상담실 AI 실시간 통역, 문의 채널 통합 번역.
외국인 응대가 한 사람에게 매이지 않게 합니다.

통역 담당이 상담실에 들어가면, 그동안 외국 고객 응대도 밀립니다.
통역사 없으면 CS 못 하고, 담당자가 못 하는 언어의 환자는 예약조차 못 잡습니다.
통역 실수가 나면 그 책임은 상담사가 떠안습니다.
그래서 사람을 많이 뽑습니다.
가르치고, 관리하고, 또 뽑습니다.
적은 인력으로 운영되고, 언어에 막히지 않습니다. 두 축으로 작동합니다.
마이크 하나로 말하면,
마주 본 두 화면이 각자의 언어로 실시간 통역합니다.
담당자를 대체하지 않습니다.
통역에 묶여 있던 시간을 돌려드리고, 응대가 한 사람에 흔들리지 않게 합니다.
언어는, 시스템이 처리합니다.
단순 통역을 AI가 맡아 통역사 채용·교육·인건비를 낮춥니다.
통역 대기가 사라져 같은 시간에 더 많은 상담·시술을 돌립니다.
상담 통역은 AI가 다국어로, 없는 언어의 현장 코디는 파견으로 채웁니다.
오역 책임을 덜고 세일즈 주도권을 되찾습니다.
오역·설명 다툼을 양측이 확인한 기록으로 방어합니다.
개인정보·법률 대응을 BELA가 세트로 처리합니다.
새로 생기는 ‘번역’ 리스크는 BELA가 막습니다.
클리닉이 할 일은 개인정보 처리방침에 한 줄 반영(양식 제공)뿐입니다.
오역은 검증 문장·기록·배상책임보험으로 BELA가 막고, 그 기록이 오히려 클리닉의 방어 자료가 됩니다.
‘위탁’ 관계라 적법하고, 계약서·처리방침 문구는 BELA가 드립니다. AI 학습에 쓰지 않고 삭제됩니다.
상담사가 대화 당사자라 동의서에 한 줄 넣으면 끝입니다.
통역·기록만 하고 진단·추천은 하지 않습니다. 설명의무는 그대로 의사가 지고, BELA 확인서는 기록이 하나 더 생기는 것입니다.
의료기기도, 유치업 등록 대상도 아닙니다.
세팅·운영은 BELA가 맡습니다. 클리닉이 부담하는 비용도, 리스크도 없습니다.
계정 · 언어 · 시술 용어집 세팅. 무엇을 성공으로 볼지 시작 전에 못박습니다.
기존 방식과 나란히 돌려 정확도를 대조합니다. 상담사가 손에 익히는 기간.
AI가 상담 통역을 주로 맡습니다. 이 4주의 실제 상담으로 지표를 측정합니다.
합의한 기준치와 숫자를 비교해 월 정액 정식 도입을 결정합니다.
통역에 묶였던 담당자가 본업으로 돌아가고, 더 적은 인원으로 더 많은 언어를 감당하는지.
언어 때문에 놓치던 문의가 예약으로 이어지는지.
시술·동의 맥락에서 치명적 오역은 0을 목표로.
지금 제공하는 기능들 위에, 외국인 응대 전 과정을 다루는 방향으로 계속 확장됩니다.
편하신 시간에 찾아뵙겠습니다.
남겨주시면 하루 이내로 연락드립니다.
